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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엘리베이터 버튼도 ´언택트´… 누르지 않아도 센서 작동
날짜 2020-05-13 조회수 11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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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RI, 기존 센서 대비 감도 660배 뛰어나고 감지 속도 12배 빨라
[2020. 05. 13 / 파이낸셜뉴스 / 김만기 기자]


[파이낸셜뉴스] 국내 연구진이 직접 누르지 않아도 1㎝ 거리의 습도를 감지해 작동하는 센서를 개발했다. 연구진은 신소재를 이용해 기존 센서보다 감도가 660배 뛰어나다고 설명했다. 향후 이 센서를 엘리베이터나 출입문 버튼 등에 활용하면 생활 속 거리 유지가 중요한 코로나19 등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.

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은 ICT창의연구소 신소자연구실 최춘기 박사 연구팀이 피부의 땀과 같은 수분이나 호흡량을 고감도 감지할 수 있는 습도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. 최춘기 박사는 '이 기술은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바로 기술 이전이 가능해 2년 내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'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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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원문보기 >>> https://www.fnnews.com/news/2020051309340380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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